목 디스크 증상 및 치료법 (안보면 손해)

디스크는 디스크 내부에 수핵이 빠져 신경을 누르게되는 증상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종사자 중 70% 이상이 사무직으로 하루종일 사무실 의자에 앉아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최근 목 디스크 환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있습니다. 추가로 스마트폰 사용까지 더해져 목의 과도한 사용과 잘못된 자세가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목 디스크 초기 증상

초기에는 뒷목부터 시작하여 어깨까지 내려가며 어깨가 심하게 뭉친것처럼 쑤시듯이 아픈 통증이 느껴집니다. 점점 증상이 몸을 타고 내려가 팔과 손마디 끝까지 내려가 저림과 감각 이상의 증상을 나타냅니다. 초기에는 단순히 어깨가 뭉친 정도로 판단하기 쉬워 조기에 파악하기 힘듭니다.

목 디스크 증상

초기 증상을 넘어서면 신경 압박이 심해져 팔의 힘이 약해지거나 마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추가로 현기증과 두통 등의 증상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약한 자극에도 신경이 많이 눌리면서 초기 증상때보다 즉각적이고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목 디스크 자연 치유 가능할까?

목디스크가 얼마 진행되지 않은 초기라면 2~3개월 정도 관리해주면 나아질 수 있습니다. 과도한 목 사용 금지, 스트레칭, 충분한 휴식, 자세 교정 등의 관리를 통해 나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기가 아니라면 자연 치유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목 디스크 자가 치료법

  • 컴퓨터 사용 시 적어도 30분에 한 번은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기
  • 10분 이상 연속적인 스마트폰 사용 금지
  • 목을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 하루에 5분 3회 하기




글을 마치며

목디스크의 가장 주된 원인은 무엇보다 잘못된 자세입니다. 서서 이동할 때, 앉아있을 때 등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목디스크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평균 나이가 높아지면서 우리의 몸 또한 오래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요,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조금씩 습관을 개선해 보는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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